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해산에 따른 돌봄공백 최소화를 위한 ‘중증장애인 전문활동지원기관 개소식’
은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최용기 소장)는 2010년 은평구 장애인활동지원 기관으로 지정된 이래, 지난 15년간 중증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꾸준히 활동해 왔으며, “서울시 중증장애인 전문활동지원기관 개소식을 개최”합니다. 서울시는 2025년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해산에 따른 “중증장애인 돌봄 공백을 방지하고 활동지원서비스 질을 제고”하기 위해 서울시 중증장애인 전문활동지원기관(이하 ‘전문기관’ 은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 나눔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함께가자장애인자립생활센터, 서리풀서초장애인자립생활센터)을 서울시 4개권역별로 선정했습니다. 은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를 비롯한 ‘전문기관’은 ”와상·사지마비, 심한 도전적 행동으로 인해 미연계 ‘고난도’ 지속 돌봄이 필요한 장애인 전담 활동지원사 매칭 지원 등 고난도 관리, 기관 간 서비스 연계 협력 등을 지원할 것“입니다. 주요 역할은 ”중증장애인 돌봄 공백 최소화 및 활동지원서비스 질 향상, 고난도 중증장애인 발굴(추천) 및 활동지원사 책임 매칭 연계, 권역 내 활동지원사 등 돌봄 종사자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특히 서울시 돌봄서비스 공공성 강화 계획으로 ”고난도 중증장애인 돌봄 활동지원사에게 '고난도 돌봄 수당' 추가 지급, 전문기관 전담인력 수당 지원, 중증장애인 돌봄 스마트 기기 지원과 같은 계획을 추진“합니다.
이번 계획을 통해 ‘전문기관’은 ”중증장애인 돌봄의 공공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고, 장애인과 그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