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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콜택시 운전원의 반말과 장애인 비하 발언 세종시 인권위 진정
작성자 : 관리자(memolove@hanmail.net) 작성일 : 2021-02-17 조회수 :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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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16일(화) 오후 2시 국가인권위원회 앞

장애인콜택시 운전원의 반말과 장애인 비하 발언에도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는 세종시를 인권위에 진정했다.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등 장애인운동단체는 16일 오전 10시, 서울시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춘희 세종시장과 김경철 세종시지체장애인협회 회장, 세종시 장애인콜택시 ‘누리콜’ 운전원 4명을 상대로 인권위에 진정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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