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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자 권리이다.
작성자 : 관리자(memolove@hanmail.net) 작성일 : 2020-10-19 조회수 :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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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욕구이자 권리이다.

인간은 의사소통을 통해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며,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참여하게 된다.

‘의사소통’, 흔히 ‘말하기’로 표현되는 이 행동은 너무나 당연하고 쉽게 생각되지만,

중증장애인에게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다.

따라서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생기는 경우, 개인은 삶의 전반적인 영역에서 제한을 경험하게 되며

이러한 제한적인 경험은 개인의 삶을 고립시킬 수 있다.

AAC보완대체의사소통을 아는가?

AAC는 Augmentative Alternative Communication의 약자로, 보완대체의사소통을 뜻한다.

말과 언어를 표현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은 AAC를 활용하여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나타낼 수 있다.

대표적으로 AAC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언어장애인, 뇌병변장애인, 지적장애인 및 자폐성장애인이 있다.

또한 감기에 걸려 말하기 어려운 사람, 한국말이 서툰 외국인, 고령의 노인 등 비장애인도 충분히 AAC의 사용자가 될 수 있다.

실제 우리나라에서 의사소통 문제로 지원이 필요한 인원은 약 200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그만큼 AAC의 잠재적 수요자가 많다고도 할 수 있다.


10월은 세계 AAC인식의 달이다.

말과 언어를 표현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들은 AAC를 활용하여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나타낼 수 있다.

AAC란 사람들의 말을 보완하거나 대체하는 것으로 얼굴 표정, 제스처, 수어, 사진, 그림, 글자 등으로 의사소통 하는 것이다.

이에 우리 모두가 AAC 보완대체의사소통을 인식하고 누구나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은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도 함께할 것이다.

10월 세계 AAC 인식의 달을 맞이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해요

AAC 보완대체 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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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대체의사소통 #AAC챌린지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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